학회지

윤리규정

한국도시재생학회 윤리규정
2015년 02월 23일 제정

제1장 총 칙

제1조 (명칭) 본 규정은 ‘한국도시재생학회 윤리규정’이라 한다.

제2조 (목적) 본 규정은 한국도시재생학회(이하 학회)가 발행하는 "도시재생(Journal of Urban Regeneration)“(이하 학회지)에 투고·게재되는 논문에 대하여 부정행위의 기준 및 징계 등의 사항을 정함으로써 학회의 연구윤리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 (연구윤리)
① 학회지에 투고하는 저자는 연구의 전 과정에서 학문적 객관성을 유지하고 독창성을 확보해야하며 의도적으로 연구결과를 변형해서는 안 된다.
② 본 규정은 학회지에 논문을 투고하거나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모든 학회회원 및 그 저작물 및 논문에 포함된 연구개발 활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모든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제2장 윤리위원회

제4조 (구성)
① 연구윤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를 편집위원회에 둔다.
② 위원회는 부회장, 전무이사, 학회지편집위원장을 포함하여 7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며 회장이 임명한다.
③ 위원장은 회장이 임명하며,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한다.
④ 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제5조 (권한과 의무)
①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회장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② 위원회는 피조사자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어야 하며 학회의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피조사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③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회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회원에 대해서는 경고, 회원자격 정지 내지 박탈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처를 다른 기관이나 개인에게 알릴 수 있다.
④ 이 규정에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학회의 관련 내규를 따르며, 그 밖의 사항은 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이사회에 상정하여 결정한다.

제3장 투고자가 지켜야 할 윤리

제6조 (인용 및 참고 표시)
①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한 반드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논문이나 연구계획서의 평가 시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② 타인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를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하며, 이러한 표기를 통해 선행연구의 결과부분과 본인의 독창적인 생각·주장·해석부분을 독자가 알 수 있도록 분리하여 명기하여야 한다.

제7조 (출판 업적)
①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② 논문이나 기타 출판 업적의 저자(역자)나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반면, 연구나 저술(번역)에 기여했음에도 공동저자(역자)나 공동연구자로 기록되지 않는 것 또한 정당화될 수 없다. 연구나 저술(번역)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 서문, 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제8조 (논문의 수정)
저자는 논문의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서 편집위원(회)에게 알려야 한다.

제9조 (표절)
① 표절은 고의적으로 국·내외 학술지, 학술대회 발표논문, 연구보고서, 석·박사학위논문, 서적, 잡지, 인터넷 등 모든 문자화된 매체를 통해 이미 발표된 학문적 아이디어, 견해, 표현, 연구결과등 내용의 출처를 명확히 밝혀 인용하지 않고 기술하는 행위를 말한다.
②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을 자신의 연구 결과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 저술 등에 제시해서는 안 된다. 타인의 연구 결과는 출처를 명시함과 더불어 여러 차례 참조할 수는 있지만,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나 주장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③ 다만, 학계에서 이미 보편화되어 통용되고 있는 학문적 지식이나 연구결과 등에 대해서는 이를 인용 없이 기술하는 경우, 표절로 판단하지 않는다.

제10조 (논문의 중복 게재 혹은 이중 출판)
①저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논문(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논문인 것처럼 투고하거나 출판을 시도해서는 안 된다. 이미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사용하여 출판하고자 할 경우에는, 출판하고자 하는 학술지의 편집자에게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복 게재나 이중 출판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②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나 이와 유사한 논문은 한국도시재생학회에 투고, 게재할 수 없다.
③제②의 규정에 의한 기존 논문과의 차별성 여부는 다음의 기준에 의거하여 판단한다.
1. 연구의 목적, 방법, 범위, 자료, 결과, 논리전개방식 등의 항목에 있어 최소한 2개 이상의 항목에서 기존 논문과 현저한 차이가 있어야 한다.
2. 사용 언어의 차이는 차별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④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나 등재후보학술지가 아닌 일반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학술대회 발표논문, 박사 또는 석사학위논문, 연구보고서 등을 수정·보완하여 한국도시재생학회 학회지에 투고, 게재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반드시 그 사실을 명기하여야 한다.

제4장 편집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

제11조 (공정성)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제12조 (심사위원 선정기준)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 의뢰해야 한다. 심사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평가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해당 분야 제3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제13조 (비밀유지)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야 한다.

제5장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

제14조 (성실성)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제15조 (평가)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심도 있게 숙독하지 않은 채 평가해서도 안 된다.

제16조 (투고자 존중)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간다.

제17조 (투고자 비밀보장)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을 다른 사람과 논의하여서는 안 된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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